
2020년 변경된 실기 메뉴
실기는 아래의 한국 요리 중에서 2개 메뉴가 랜덤으로 출제된다. 총 45~70분 동안 주어진 재료로 1인분씩 만들어야 하는데, 감독관들이 지시하는 대로 조리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오이를 5cm 간격으로 썰라거나… 써는 방식을 과제로 준다거나 하는 식. 요리의 맛이나 외관도 중요하지만 요리 과정이나 위생, 청소 등도 중점적으로 본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재료는 전부 제공하지만, 시험 감독관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굉장히 드물지만 필요한 재료가 빠진 상태로 시험을 치룰 수도 있다. 시작 전에 꼭 재료 상태를 확인할 것.
시험에 필요한 도구들은 개인이 구비해와야 한다. 드물게 칼 한 자루에 후라이팬 하나, 조리기구 몇 개, 위생복 등 필수 용품만 들고 오는 용자들도 있는데 가능하면 챙길 수 있는 것은 다 챙겨갈수록 유리하다. 이유는 간단한데 심사위원들은 조리 기구 사용이 능숙한지도 평가하기 때문이다. 사설 학원에서는 도구를 대여해주기도 한다. 다른 도구는 몰라도 후라이팬은 반드시 좋은 것을 사야 한다.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지단 등의 곤란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구이용 석쇠는 정말 중요한데 오래된 석쇠나 이물질이 많이 낀 탄 석쇠는 메뉴를 접시에서 석쇠로 혹은 다 구워져 석쇠에서 접시로 옮길 때 달라붙어 억지로 떼어낼려다 부서지거나 금이 생겨 높은 감점 심하게는 실격 처리될 수도 있으니 이걸 읽고 있는 조리 자격증 준비 위키러들은 석쇠만큼은 새 걸로 사 가도록 하자.
다음 음식들 중에 선택하여 출제한다.
(2020년 부터 시험 가지수는 31가지로 대폭 감소 되지만 평가방식이 바뀐다)